세라믹 아티스트가 만드는 

선명한 색과 유쾌한 형태의 테이블웨어 입니다.


나임포터리가 테이블 위에 놓이면, 시선을 사로잡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됩니다. 오가는 대화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그 순간들이 

모여 때로 삶에 진짜 의미를 더해줍니다. 

런 특별한 시간을 위한 테이블웨어를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과 익숙한 것이 만날 때의 신선함, 
손으로 만든 것만의 

불완전한 아름다움을 가치 있게 생각합니다. 도시의 라이프스타일과 수공예의 섬세함 그리고 멘디니의 유머와 강렬한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의 기물에 즐거운 감각을 더하는 도자기를 만듭니다.


A Little Story of Naim pottery



세라믹 아티스트가 만드는 선명한 색과 유쾌한 형태의 테이블웨어 입니다.


나임포터리가 테이블 위에 놓이면, 시선을 사로잡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됩니다. 오가는 대화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그 순간들이 모여 때로 삶에 진짜 의미를 더해줍니다. 그런 특별한 시간을 위한 테이블웨어를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과 익숙한 것이 만날 때의 신선함, 손으로 만든 것만의 불완전한 아름다움을 가치 있게 생각합니다. 도시의 라이프스타일과 수공예의 섬세함 그리고 멘디니의 유머와 강렬한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의 기물에 즐거운 감각을 더하는 도자기를 만듭니다.

Tableware made by a ceramic artist — vivid colors, playful forms, made to be used every day.


When Naim Pottery sits on the table, it catches the eye and starts a conversation. Small moments turn into stories adding warmth and meaning to everyday life.


We value the freshness between new and familiar and the imperfect beauty of handmade work. Inspired by city life, fine craftsmanship and Mendini’s humor we create ceramics that bring joy to the table.

Details

작은 차이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미묘하게 다른 손잡이의 곡선들, 예상보다 가벼운 무게, 설거지 후 나만 보는 뒷모습, 필요한 것만 남긴 단순하고 인상 깊은 패키징까지. 재사용과 분리 배출이 쉬운 구조, 최소한의 인쇄와 소재로 환경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오래도록 자주 사용할 수 있는 형태와 내구성로 시간을 견디는 아름다움을 만들고자 합니다.

 

Color recipe

요리에 레시피가 있듯, 도자기에도 각기 다른 유약의 조합이 있습니다.
도자기 위의 색은 여러 산화물을 섞고 계량하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집니다.이렇게 색감과 질감, 광택을 다듬으며 원하는 감각을 찾아갑니다. 재료를 조합하는 반복된 실험 끝에 특별한 색과 질감을 지닌 나임포터리만의 유약이 완성됩니다.

Clay

나임포터리의 테이블웨어는 백자 흙을 기본으로 만들어집니다. 백자 소지를 곱게 개어 흙물을 만든 뒤 석고 틀에 부어 굳히는 방식으로 형태를 얻기도 하고, 또는 지거링 방식으로 흙덩이를 넣어 회전하며 형태를 다듬기도 합니다.가끔은 흙을 두드려 판을 만들고 하나씩 이어 붙이는 손작업으로 완성하기도 합니다.이렇게 모두 다른 기법을 병행하며 테이블웨어의 형태와 쓰임, 그리고 각기 다른 개성을 만들어냅니다.


Kim Naim

Ceramic Artist

김나임은 자기(porcelain) 테이블웨어와 오브제를 중심으로 작업하는 도예가입니다. 서울 삼청동과 경기 이천 스튜디오에서 전 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며, 기능과 조형의 균형 속에서 형태·색을 중심으로 작업합니다. 작품은 Mark Rothko Art Centre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4년 Naim Pottery를 통해 일상 기물 중심의 테이블웨어 라인을 선보여 디자인 부문 은상과 패키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Naim Kim is a ceramic artist working primarily with porcelain tableware and objects.
Based in Seoul Samchung-dong studio and Icheon, she handcrafts each piece from start to finish, focusing on the balance between function and form, with color at the heart of her work.

Her pieces are part of the collection at the Mark Rothko Art Centre, and in 2024, through Naim Pottery, she introduced a line of everyday ceramics that received the Silver Award in Design and the Grand Prize in Packaging.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